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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ritten by 푸른아이 거 참. 희안한 구경이다. 늦가을의 온통 빠알간 풍경. 모두들 가을의 정취를 느끼고, ..
♡ 푸른일기 2010.11.17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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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려운 녀석 written by 푸른아이 '대화'란 것. '말'이란 것. 참 어렵다. 살아오면서 했던 무수히 많은 실..
♡ 푸른일기 2008.11.13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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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달에는 무슨 걱정을 했었지? 작년에는? 그것 봐라... 기억조차 못 하고 있잖니... 그러니까 오늘 네가..
▷ 한줄명상 2008.11.03 1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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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월의 마지막 밤 written by 푸른아이 가을 밤이 깊었다. 10월의 마지막 밤. '잊혀진 계절' 이란 이용의 ..
♡ 푸른일기 2008.11.01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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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산같은 사람 written by 푸른아이 주르륵 내리는 비에 몸이 흠뻑 젖는데도, 하지만, 하지만, 쏟아져 내리..
♡ 푸른일기 2008.10.19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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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독교? 참 이런 말은 누가 만들어 내는지 정말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. 이명박 대통령을 2MB라고 네티즌들..
☞ 잡.담. 2008.09.21 3 comment


